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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 로봇 정말 가능한가?
작성자 한울직업전문학교 조회수 237 추천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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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8.05.28

배달 로봇의 물건 정말 받아볼 수 있을까?

 

로봇에는 제조 현장에서 물건을 생산하는 로봇과, 귀여운 애완용 로봇도 있는데요. 이번에는 최근 전 세계적으로 부상하고 있는 배달 로봇에 대해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분류

적용분야

제조용

자동차, 전자제품, 반도체, 조선, 바이오 신약 제조 등

서비스용

전문

의료, 복지, 농수산, 원자력, 군사/사회 안전, 재난 등

개인

가사지원, 교육, 노인/재활지원, 여가지원 등

[로봇의 분류 및 적용 분야]

 

국제 로봇연맹(IFR)에서는 ‘서비스 로봇’의 경우 2018년부터 2020년까지 연 평균 20~25%의 성장세를 보이고 누적 시장 규모는 27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스타십 테크놀로지스 ‘무인 택배 로봇’

 

영국의 스타십 테크놀로지스는 지난 2016년 11월 무인 배달 로봇을 개발하고 캘리포니아주 레드우드 시티에서 첫 배달 서비스를 시작하였으며. 6개의 바퀴로 움직이는 이 로봇은 9kg까지 적재가 가능하고, 평균 시속 6.4km로 움직이며 내장된 지도와 GPS, 자이로스코프 및 카메라와 센서 등을 활용해 장애물들을 회피해 목적지까지 이동을 한다고 합니다. 고객들은 전용 앱을 통해 실시간으로 배송 추적이 가능하고 주문 시 전용 코드를 통해 물건을 찾을 수 있다고 합니다.

 

도미노 피자 ‘DRU’

 

세계적인 피자체인점인 도미노 피자는 배달로봇인 ‘DRU(Domino’s Robotics Unit)’의 프로토타입을 공개했는데요. 이 로봇은 피자를 따뜻하게 유지하는 공간과 콜라를 보관하는 공간이 분리되어 있습니다. 최대 시속은 20km로 안전하게 장애물을 피해 고객의 집까지 배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배달의 민족 ‘ 딜리’

 

국내의 대표적인 배달 O2O 서비스 기업인 배달의 민족은 지난 2017년 7월부터 고려대학교 연구팀과 함께 음식 배달 로봇 ‘딜리(DillyDelicious+Delivery)’를 개발 중입니다. 속도는 시속 약 4km정도로 성인 남성이 걷는 속도와 비슷하다고 하는데 5월 중 일부 푸드 코트에서 시범운영 예정입니다.

 

e-Novia ‘ Yape’

 

이탈리아의 e-Novia는 2개의 바퀴가 달린 자율주행 배달로봇 ‘YAPE’를 개발 최대 시속 20km로 운행하며 내장된 카메라와 레이더 등의 센서로 주변 도로 위험요소들을 회피해 좁은 유럽의 골목길에서 빠르게 이동합니다. 1회 충전으로 약 80km까지도 주행이 가능하고, 얼굴인식 시스템을 통해 물건 수취를 할 수 있습니다.

 

포스트봇

 

독일 우체국에서 개발한 우편배달 자율주행 로봇인 포스트봇(PostBOT)은 최대 6개까지 우편함을 운반할 수 있는데요. 150kg까지 적재가 가능하며 우편부의 다리 움직임을 감지하면서 경로를 따라간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옐프, Eat 24

 

미국의 로봇 스타트업 기업인 마블과 미국 지역 정보 검색 서비스 업체인 옐프는 ‘17년 4월, 음식 배달 서비스 전문 로봇인 Eat 24를 개발해서 샌프란시스코에서 시범 주행을 마쳤으며. 카메라와 초음파 센서, 라이더 기술이 탑재되어 있고 3D 지도를 활용해 낮과 밤에 상관없이 이동이 가능하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파나소닉 ‘호스피’

 

일본의 파나소닉은 지난 2017년 1월, 배달 로봇 ‘호스피(HOSPI)’를 공개했는데요. 사전에 설치된 정보와 객체 인식 센서, 충돌 회피 알고리즘 등이 적용되어 움직이며 물건 배달이 가능합니다. 현재 나리타 공항과 일본 전역에 있는 병원에서 의약품과 의료품 제공에 사용되고 있다고 합니다.

 

인텔 ‘Loomo GO’

 

인텔은 ‘17년 세그웨이사와 연합으로 스마트 택배로봇 ‘Loomo Go’를 개발하고 공개했는데요. 인텔의 다양한 센서기술과 네비게이션 기능이 접목된 자동 주행 로봇인 Loomo Go는 22개의 관절을 움직일 수 있어 정밀한 동작 수행이 가능하고 3D 인식 시스템을 통해 신원 확인이나 인간의 감정 등을 확인할 수도 있다고 하는데요. 언어를 통해 사람과의 소통까지 가능하다고 하네요.

 

지금까지 개발 중인 다양한 배달 로봇들에 대해 살펴보았는데요. 로봇이 대중화되기 위해서는 관련 법규 개정 등 해결해야 할 문제들이 있습니다. 또한 로봇의 안전성과 안정적 운행 등도 반드시 해결되어야 합니다.

 

 

 

 

[출처] 삼성SD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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